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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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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91) ’21.12.11.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경건한 삶 사랑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곧 간다. 상도 가져가, 사람마다 제 행실대로 갚아 주리라. (오늘 영성체송) 그러나 네가 보기에 계명을 잘 지키는 경건한 사람과는 어울려라. 그의 생각이 너의 생각과 같으니 네가 걸려 넘어질 때 함께 고통을 나누리라. (집회 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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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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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530 | 세례자 요한은 ‘나(그리스도인)’ (마태17,10-13) | 2021-12-11 | 김종업 |
| 151529 |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1| | 2021-12-11 | 최원석 |
| 15152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12-11 | 김명준 |
| 151527 | <새 하늘 새 땅> | 2021-12-11 | 방진선 |
| 151526 | 삶은 짐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주님과 만남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2-1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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