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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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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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12-19 ㅣ No.151687

인천에 계신 신부님과 신앙적인 대화를 하면 참 무섭습니다. 뼈속까지 보시고 말씀하시는 것이..그런데 그뿐인가요 성령쇄신하면 한국에서 아주 유명한 신부님이 계신데 그분도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뼈속까지 들여다 보십니다.

 

그분들이 보시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이 살아 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엘리사벳도 성령 속에서 살아온 인물이었고 그렇기에 주님을 알아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모습이 성령 속에서 주님을 알아보는 것이 진정한 우리의 기쁨입니다.

 

현세에서도 하늘을 사는 것이고 죽어서도 하늘을 사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기도하고 희망해야하는 것은 주님을 알아보고 주님 뜻에 사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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