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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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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2) ’21.12.22. 수>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는 사랑의 주님, 저희가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빚어지는 모든 교만한 마음과 판단을 버리고, 섬기고 배려하는 참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루카 1,51) 지혜로운 이는 제 백성 가운데에서 명예를 차지하고 그의 이름은 영원히 살아 있으리라. (집회 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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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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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750 |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2021-12-22 | 주병순 |
| 151749 | <어둠 속의 빛>|1| | 2021-12-22 | 방진선 |
| 15174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1-12-22 | 김명준 |
| 151747 | 가난한 아나뷤(anawim)의 간절한 노래 -찬미와 감사-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1-12-22 | 김명준 |
| 15174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46-56/12월 22일) | 2021-12-2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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