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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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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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2-25 ㅣ No.15181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5) ’21.12.25. 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못된 자아를 버리고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주님을 온 마음으로 맞아들여
주님의 빛 줄기 속에서 주님의 기쁨과 평화를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 당신 땅에 오셨지만 그분의 백성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1)

온갖 사치를 누리려 하지 말고 과도하게 음식을 탐하지 마라. (집회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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