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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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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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12-26 ㅣ No.151831

 

축복의 통로가 돼라.

자기 중심적인 삶은 이제 그만!

우리에게는 줄 것이 너무도 많다.

자기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복을 놓칠 뿐만 아니라

남의 기쁨과 복까지 빼앗는 사람이다.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할 우리가

그 일을 소홀히 하면

남의 복을 빼앗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남의 흠과 잘못을 꼬집어

비판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더러

남을 세워 주라고 하신다.

믿음과 승리의 말을 해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신다.

-믿는 대로 된다,<긍정의 힘>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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