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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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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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2-26 ㅣ No.15183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6) ’21.12.26. 일>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저희와 아주 가까운 사람들을 속박하지 않는 참 사랑을 살아,
각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협력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내 여러분,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남편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아내를 모질게 대하지 마십시오.
자녀 여러분, 무슨 일에서나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
아버지 여러분, 자녀들을 들볶지 마십시오. 그러다가 그들의 기를 꺾고 맙니다. (콜로 3,18-21)

사실 병은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 데서 오고 탐식은 구토로 이어진다. (집회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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