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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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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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2-27 ㅣ No.15185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7) ’21.12.27. 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빛이 내리고 마음이 기뻐지는 의인 되게 해 주시어,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찬송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의인에게는 빛이 내리고, 마음 바른 이에게는 기쁨이 쏟아진다.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거룩하신 그 이름 찬송하여라. (시편 97,11-12)

많은 사람들이 탐식 때문에 죽었으나 그것을 피하는 자는 생명을 연장하리라. (집회 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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