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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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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밥상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 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 파멸케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에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지 말고 선한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완성하라. 식사는 간단히, 더 간단히, 이루 말할 수 없이 간단히 준비하고 그리고 거기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는 시를 쓰고 음악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고 친구를 만나는 데 사용하라. - 헬렌 니어링- "소박한 밥상"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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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87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13-18/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2021-12-28 | 한택규 |
| 151873 |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2| | 2021-12-28 | 최원석 |
| 151872 | 소박한 밥상 | 2021-12-28 | 김중애 |
| 151871 |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 깎는다.|1| | 2021-12-28 | 김중애 |
| 151870 | 좁은 생각에서 넓은 생각으로/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1| | 2021-12-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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