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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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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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2-28 ㅣ No.15187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08) ’21.12.28. 화>

우리를 구원해 주시려고 우리의 빛으로 오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고백성사로 죄에서 벗어나 빛의 자녀로 주님 빛줄기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1요한 1,9 )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집회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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