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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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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팔일 축제 제6일 2021년 12월 30일 목요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죄를 용서받은 우리가 하느님 아버지 안에 영원히 머 물러 있도록 그분의 뜻을 실천할 것을 권고한다(제1독서). 한나는 하느님을 섬기는 데에 온갖 정성을 쏟으며 살아온 예언자로 서,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여라. 오늘 큰 빛이 땅 위에 내린다.
복음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때에 36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 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37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 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38 그런데 이 한 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였다. 39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 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애를 받았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50
소나무 믿음 !
하느님 은총
찬란한 햇볕
온누리 비추고
변화 무쌍
겨울 날씨
수풀 소나무
믿음 희망 사랑
초록 잎새
한결 같이
생생한 빛깔
온갖 혹한
오가고 있어도
당당한 자태로 꿋꿋이 서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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