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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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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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1 ㅣ No.15196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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