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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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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2) ’22.1.1. 토>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주님께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시어, 주님의 온갖 축복과 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갈라 4,7) 주님께서는 당신의 능력을 알아보도록 나뭇가지로 물을 달게 만들어 주지 않으셨더냐? (집회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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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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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962 | 1월 1일 ..묵상___축복을 바라는 마음|2| | 2022-01-01 | 최원석 |
| 151961 | <놀라움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 | 2022-01-01 | 방진선 |
| 15196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1-01 | 김명준 |
| 151959 | 축복 받은 삶 -‘신의 한 수’이자 ‘축복의 선물’인 우리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2| | 2022-01-01 | 김명준 |
| 15195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6-21/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2022-01-01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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