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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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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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01-02 ㅣ No.151986

오늘 복음에서 동방에서 별 빛을 보고 주님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들은 외인입니다. 유대인이 아닙니다. 외국에 있는 박사 들입니다. 그들이 별을 보고 저 별은 왕을 상징하는 별이기에 그분을 보기 위하여서 먼 곳에서 온 것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들이 외국에서 예수님을 찾아서 오는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어 보입니다. 그들은 3명입니다. 외부의 맹수로부터 자신을 보호 하여야겠고 그리고 잠자리 또한 편안한 것과 거리가 있는 여정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주님을 찾아서 찾아옵니다.

 

그리고 드디어 주님을 찾아와서 기뻐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오면서 왕국을 찾아가서 만왕의 왕이 이 땅에 오셨다고 어디에 계시냐고 물어보니 유대인들과 헤로데는 그 말을 듣고 두려워 합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을 죽이려 합니다.

 

안에 있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뵙고 기뻐하지 않으나 외부의 동방 박사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렇게 봅니다. 우리가 천국가는 길은 결코 나 하고 싶은데로 살면서 주님을 만나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유대인들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들은 선택된 민족으로 나를 만족시켜 줄 분이 메시아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은 영원한 빛을 보기 위하여서 찾아 나섰고 그리고 긴 여정 동안 힘은 들었지만 주님을 만나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천국 가는 길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안에서 내 편한데로 살아서는 천국가는 길은 요원합니다. 그러나 나를 버리고 별의 빛을 쫒아가는 사람들은 주님을 만나보고 결국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 앞에 별을 보고 앞을 나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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