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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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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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4 ㅣ No.15202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5) ’22.1.4. 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매 순간 아버지와 일치를 이루게 해주시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삶으로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1요한 4,7-8ㄱ)

약사도 이 약초로 약을 조제하니 주님의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분에게서 평화가 온 땅 위에 퍼져 나간다. (집회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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