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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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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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05 ㅣ No.15205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6) ’22.1.5. 수>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사랑의 삶을 제대로 살아 항상 주님과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4,16)

얘야,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를 고쳐 주시리라. (집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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