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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월.'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마르 1,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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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월.'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마르 1, 20) 주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행복을 주시기 위해 회개로 우리를 부르셨다. 시시각각 변하는 우리들 마음이다. 마음또한 가야만 하는 가야 할 길이 있다. 각양각색으로 드러나는 우리들 모습이다. 철저한 자기회개가 필요한 은총의 시간이다. 마음과 몸이 하느님을 향하는 것이 참된 회개이다. 회개는 나아갈 곳이 하느님뿐임을 알기에 온 삶이 하느님께 뛰어드는 것이다. 뛰어들지 않고서는 하느님을 알 턱이 없다. 몸만이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뛰어듬이 참된 따름이다. 하느님의 때는 곧바로 부르심으로 전달된다.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참된 응답이다. 부르심은 따름이다. 따름의 존재방식이 회개이다. 주님을 따르는 올바른 길이다. 주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올바른 마음 회개이다. 내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바탕은 회개이다. 근원이신 하느님께로 가는 길은 회개이다. 회개로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만나는 은총의 시간이다. 부르심은 가장 고귀한 사랑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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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98 |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2022-01-10 | 주병순 |
| 224197 | 01.10.월.'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마르 1, 20)|1| | 2022-01-10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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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195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1-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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