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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토.'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마르 3,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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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토.'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마르 3, 21) 우리의 집은 어떠한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을 다시금 반성하게 된다. 정상과 비정상 사이에 마음이 없는 우리가 있다. 성급하고 어리석은 우리 마음을 숨길 수 없다. 우리의 방식을 내려놓는 것이 주님을 진정 도와드리는 참된 방식이다. 가장 가까운 이들이 던지는 오해와 무지를 온 몸으로 느끼시는 예수님의 처절한 고독이다. 그 누구도 한 사람을 우리 방식대로 정상이 아니라고 규정할 수 없다. 대화와 소통이 필요한 믿음의 관계이다. 늘 유,불리를 따지는 이기적인 우리들 모습이다. 자신들에게 미칠 파급효과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진리의 삶은 이렇듯 아프고 서럽다. 위험한 인물 예수가 아니라 새로운 가치를 나누고 살아가는 진리의 예수님이시다. 붙잡을 수 없는 믿음의 여정이다. 집으로 데려다 놓는 것은 그 수준의 똑같은 욕심일 뿐이다. 이해관계에 묶여있는 시각이 아닌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응원과 지지가 필요한 여정이다. 친척들의 몰이해 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신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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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272 | † 영성체를 소홀히 한 어느 영혼의 고통 -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01-22 | 장병찬 |
| 224271 | Pipeline / The Ventures | 2022-01-22 | 강칠등 |
| 224270 | 01.22.토.'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마르 3, 21)|1| | 2022-01-22 | 강칠등 |
| 224268 | 장 발장의 선택|1| | 2022-01-21 | 박윤식 |
| 224267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1-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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