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1-23 ㅣ No.15245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4) ’22.1.23. 일>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참 사랑의 삶으로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끊임없는 기쁨과 평화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 베푸시는 기쁨이 바로 여러분의 힘이니, 서러워하지들 마십시오.” (느헤 8,10ㄷ)

밤낮으로 일하는 목수와 대목도 모두 마찬가지다.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데에 여념이 없는 인장을 새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도형을 똑같이 새기는 일에 전념하고 마무리하는 일에 잠을 잊는다. (집회 38,27) 





61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