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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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보다 강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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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던 동물 세계에 어느 날 갑자기 전쟁이 나자,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어 병사들을 인솔하겠다고 나셨습니다. 그래서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동물이 자원해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이때 부지휘관이었던 여우가 다른 동물들을 둘러보고는 한숨을 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코끼리는 덩치가 커 들키기 쉬우니 그냥 돌아가는 게 낫겠어. 당나귀는 멍청해 전쟁을 수행할 수가 없고, 토끼는 겁이 많아서 데리고 나가봐야 짐만 될 거야. 그리고 개미, 너는 무슨 힘이 있다고 전쟁을 해?" 마침 여우의 이야기를 듣던 사자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당나귀는 입이 길어서 나팔수로 쓰면 되고, 토끼는 발이 빠르니 전령으로 쓸 것이고, 코끼리는 힘이 세니 전쟁 물자를 나르는 데 쓸 것이고, 개미는 눈에 잘 띄지 않으니 게릴라 작전에 투입하면 된다." 적재적소(適材適所),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지도자는 자신의 역량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훌륭한 지도자는 우수한 이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뽑은 그 인원을 적재적소에 골고루 잘 배치해서 충분히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 지도자는 혼란에서 단순함을, 불화에서 조화를, 어려움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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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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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347 | 02.01.설."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 40) | 2022-02-01 | 강칠등 |
| 224344 | †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님들과 지인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 미사와 연옥영혼들|1| | 2022-02-01 | 장병찬 |
| 224342 | 약점보다 강점을!|2| | 2022-01-31 | 박윤식 |
| 224341 |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2022-01-31 | 주병순 |
| 224340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1-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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