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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토.'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마르 8,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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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토.'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마르 8, 8) 모든 것이 감사이다. 이런 광야에서도 감사를 드릴 수 있다. 감사에서 사랑이 자란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빵이 될 수 없다. 사랑으로 가는 길은 성체성사를 닮았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결합체가 바로 성체성사이다. 사랑과 동행하는 우리들 삶이다. 붙잡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 사랑이다. 나눔을 잊어버린 우리들이다. 삶의 허기짐을 채우는 것은 분명 나눔이다. 나눌수록 더 깊어지는 사랑이다. 나눔은 생명의 신비이며 하늘 나라의 신비이다. 나누는 곳이 하늘 나라이다. 당신의 나눔으로 감사를 버린 우리들에게 감사를 되찾아 주시는 주님이시다. 오늘도 사랑을 내미시는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린다. 모든 것이 나눔이다. 나누니 너가 배 부르고 나또한 배 부르다. 우리모두 배 부르게 하시는 광야의 성체성사이다. 성체성사의 사랑을 믿는다.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사랑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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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453 | †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3. ...|1| | 2022-02-12 | 장병찬 |
| 224452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 2022-02-12 | 주병순 |
| 224451 | 02.12.토.'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마르 8, 8)|1| | 2022-02-12 | 강칠등 |
| 224444 |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2022-02-11 | 주병순 |
| 224439 | 02.11.금.세계 병자의 날."열려라!"(마르 7, 34)|2| | 2022-02-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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