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자유게시판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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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2-26 ㅣ No.224576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2년 2월 26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야고보는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낸다며,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라고 하시며 어린이들을 축복해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

         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3-16
    그때에 13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14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

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16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을 끌어

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08

 

주름제비난꽃 !

 

하느님

은총

 

산속

등성이

 

자리

잡은

 

주름

제비난 

 

연보라

꽃망울

 

모인

줄기

 

아아

혹시나

 

긴긴

여행

 

지친

제비들

 

함께

모여

 

꽃으로

피어나는 소망 이루었을까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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