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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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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활동한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이야기 보다는 좋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는 곳이 성당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당에서 활동 할 때는 우선 주는 것으로 일관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니 이들이 내가 바라는데로 그들이 움직여 질것이라고 믿고 나는 가만히 있으면 더욱 어려워 지는 곳이 성당입니다. 우선 먼저 다가서고 그리고 내가 먼저 희생하고 먼저 사랑해야하고 먼저 들어주어야 하는 곳이 성당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음도 상하고 신앙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 신부님 하신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먼저 주어야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수도회라는 것입니다. 많이 주고 영적으로 눈을 뜨게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오늘 복음에서 나옵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주님을 죽이려 하고 예수님에게 죄를 뒤집어 씌웁니다. 왜 이들은 주님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까? 그것은 그들이 성찰하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항상 참회와 성찰이 없이 내가 하는 것이 모두 옳아, 그것이 쌓여서 주님을 죽이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잘 모르는 것은 성찰하지 않기에 그런것입니다. 성찰하면 할 수록 참 빛이 주님이라는 것을 알수 있고 더욱 더 주님에게 다가서게됩니다. 기도와 성찰을 매순간 하게되면 저절로 겸손해지고 더욱 주님이 내 주님이라는 것이 자명해 지는 것입니다. 성찰과 기도가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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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302 | 사순 제5주간 토요일|4| | 2022-04-08 | 조재형 |
| 154301 |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1| | 2022-04-08 | 주병순 |
| 154300 | 내가 그 일들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1| | 2022-04-08 | 최원석 |
| 154299 |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 가톨릭출판사|1| | 2022-04-08 | 장병찬 |
| 154298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4-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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