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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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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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16 ㅣ No.15447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7) ‘22.4.16. 토>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상에 대하여는 죽고 하느님의 뜻 안에서 거듭나,
세상에 속해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주님의 참사람인 새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자들이 그 일로 당황하고 있는데, 눈부시게 차려입은 남자 둘이 그들에게 나타났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으로 숙이자 두 남자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그분께서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되살아나셨다. (루카 24,4-6ㄱ)

남의 여종과 어울린 일을 부끄러워하고 그 여종의 잠자리에 다가가지 마라.

친구들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일을 부끄러워하고 선물을 준 뒤에 모욕하지 마라. (집회 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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