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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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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8) ‘22.4.17. 일>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받은 사람으로 죄에서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아가게 해 주소서. (로마 6,11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여러분 자신도 죄에서는 죽었지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로마 6,11) 들은 이야기를 수다 떨며 남에게 옮긴 일을, 비밀을 폭로한 일을 부끄러워하여라. 그러면 너는 진실로 부끄러워하게 되고 모든 사람에게서 호의를 얻게 되리라. 다음 것들에 대해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체면 때문에 죄를 짓지 마라. (집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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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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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494 | 파스카의 예수 그리스도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17 | 최원석 |
| 154493 | <참된 자유인으로 자라난다는 것>|1| | 2022-04-17 | 방진선 |
| 15449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4-17 | 김명준 |
| 15449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20,1-9/주님 부활 대축일)|1| | 2022-04-17 | 한택규 |
| 154490 | 부활 축하드립니다. | 2022-04-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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