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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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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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19 ㅣ No.154538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20) ‘22.4.19. >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세례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자신을 구원하게 해 주소서. (사도 2,40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이 타락한 세대로부터 자신을 구원하십시오.” (사도 2,40)

 

동료와 동행자와 계산하는 일을, 다른 상속자들과 유산을 나누는 일을

저울과 추를 정확하게 다는 일을, 많건 적건 벌어들이는 일을

상인들과 거래하여 얻는 이득을, 자녀들을 엄격하게 교육하는 일을

고약한 종의 옆구리를 때려 피를 흘리게 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집회 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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