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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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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행복 하느님을 만난다는 것. 그것은 충실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 영원한 기쁨입니다. 기쁨이 넘쳐흐르는 그곳에서 우리는 하느님께서 어떻게 하늘나라를 다스리시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 세상에 오시어 우리 인간의 삶을 사셨던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신비 안에서 드러난 선의 충만함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하느님이시고 더불어 성체의 신비를 통해서 당신 백성들을 위한 양식이 되신 하느님이십니다. 지금은 아직 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때가 되면 우리에게 부어주셨던 모든 은총과 사랑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겪었던 모든 실패와 시련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그분께 대한 사랑이 완전해지기 위함입니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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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57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24,35-48/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1| | 2022-04-21 | 한택규 |
| 154578 |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 2022-04-21 | 김중애 |
| 154577 | 하늘나라의 행복 | 2022-04-21 | 김중애 |
| 154576 | 성경에 기록된 대로|1| | 2022-04-21 | 최원석 |
| 15457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1) | 2022-04-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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