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
|---|
|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다 함께 서로 격려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가고 싶은 곳에는 보고 싶은 이가 있고 보고 싶은 곳에는 만나고 싶은 이가 있습니다. 가고 싶다고 다 가지 못하는 것은 작은 안타까움도 알고 받아들이라는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바라는 대로 모두 이루어진다면 기도의 가치와 믿음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살아갈 것입니다. 기도는 바라는 것 아니라 즐거움에 감사하고 괴로움을 받아드리는 것이기에 주님의 은혜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님! 언제나 어디에서나 기도하게 하시고 님의 음성을 괴로움 안에서 님의 말씀으로 알아듣게 하소서! 주님. 이 세상의 즐거움과 괴로움 기쁨과 고통을 저의 것도 남의 것도 아닌 우리의 것이게 하시어 믿음으로 함께 나누는시간 주님의 은혜로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하고자 하는 일 주님의 뜻에 맞게 하시고 바라고 원하는 일 주님의 십자가로 찾아가게 하소서! 주님, 제가 살고 저 자신이 죽는 것보다 제가 죽고 저 자신이 사는 길이 무엇인지를 기도 안에 살피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6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16,9-15/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2022-04-23 | 한택규 |
| 154614 |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 2022-04-23 | 김중애 |
| 154613 |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 2022-04-23 | 김중애 |
| 1546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23) | 2022-04-23 | 김중애 |
| 154611 | 매일미사/2022년 4월 23일[(백)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 2022-04-2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