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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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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0) ‘22.4.29. 금>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한없고 끝없는 사랑을 기억하며 끝없이 인내하며 기다리는 참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요한 6,11) 제5 부 하느님의 영광 자연 안에서 나는 이제 주님의 업적을 기억하고 내가 본 것을 묘사하리라. 주님의 업적은 그분의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그분의 결정은 선의에서 나왔다. (집회 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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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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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49 | <남들에게 쓸모있는 삶이 된다는 것> | 2022-04-29 | 방진선 |
| 154748 | 분별력의 지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2| | 2022-04-29 | 최원석 |
| 15474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4-29 | 김명준 |
| 15474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6,1-15/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2022-04-29 | 한택규 |
| 154745 | 다른 사람들의 한계를 이해하라. | 2022-04-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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