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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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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못을 박는다. 누가 빼내줄까..... 가당치않은 언사와 행동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히고 저급한 말로 가슴을 헤집어도 피흘리는 심장을 움켜잡고 대못에 찔리면서 예수님의 용서를 뇌리에 새긴다. 제정신이 아닌 행동으로 범죄하는 어리석은 여인아 제발 정신을 꼭 붙잡고 살아가기를...... 오늘도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했다?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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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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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871 | 영원한 생명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5-05 | 최원석 |
| 154870 | 5.5."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5-05 | 송문숙 |
| 154868 | 못|1| | 2022-05-04 | 이경숙 |
| 154867 | 찬란한 오월|1| | 2022-05-04 | 이경숙 |
| 154866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1| | 2022-05-04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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