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헤질녁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5-05 ㅣ No.154886

 

 

 

더러운 개울물에 발을 담그면

마음이 괴로워 열불 납니다.

분노와 미움이 친구하자고 달려들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죄있는자에게

내려질까요??????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인성이 돌변할수도 있을까요.

그도 잘모르겠습니다.

아픈사람의 마음상태도 잘모릅니다.

저도 아플때에는 잘모를때도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35 1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4888 ■ 3. 토빗의 마지막 유언 / 토빗의 찬미와 죽음[3] / 토빗기[23]|1| 2022-05-05 박윤식
154887 6 부활 제3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2022-05-05 김대군
154886 헤질녁|1| 2022-05-05 이경숙
154884 부활 제3주간 금요일|4| 2022-05-05 조재형
154883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22-05-05 주병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