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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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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너무 다른 개와 고양이의 사랑.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 할 수 있을 때, 서로의 단점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밉지 않을 때,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충분 할 때, 그리고 이런 마음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 때야 비로소 '사랑'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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