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
|
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22년 5월 20일 (백)
☆ 성모 성월
♤ 말씀의 초대 사도들과 원로들은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피와 목 졸 라 죽인 짐승의 고기와 불륜을 멀리하라고 당부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15 참조 에게 모두 알려 주었으니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부른다.
복음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 하여라.> 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 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91
덜꿩나무 꽃망울 !
하느님 은총
지리산 공원
덜꿩 나무
순백 꽃망울
성령의 열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향기로 품고
모든 피조물
마음속 깊숙이 찾아들게 하시옵나이다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193 | 21 부활 제5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5-20 | 김대군 |
| 155192 | 부활 제5주간 토요일|2| | 2022-05-20 | 조재형 |
| 155191 |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1| | 2022-05-20 | 주병순 |
| 15519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2-05-20 | 최원석 |
| 155189 | <예수님의 자유라는 것>|1| | 2022-05-20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