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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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소중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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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6-13 ㅣ No.101017

나에게 소중한분

 

주님은 나에게 소중한 분이니

귀중한 생명을 우리게 주셨네

우리가 아직도 죄인일 뿐인데

영원한 사랑은 변함이 없네

 

나 밖에 모르며 살아 가기에

세상엔 아직도 고통이 있으나

그곳엔 주님의 사랑이 있으니

바다속 깊은데 진주와 같네

 

주님은 우리게 가까이 계시니

주님의 은총은 변함이 없네

두려운 마음을 저멀리 버리고

희망의 주님을 모시며 사세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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