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강림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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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6-24 ㅣ No.101052

사도바울

 

2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이 있고

세상의 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우리가 영적인 십자가와

육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십자가 입니다

육으로 살지만 영적인 것이 될 수 있고

영적인 것이지만 육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것 이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십자가를 져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생이 바뀌였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 이십니다

우리들의 어긋난 생각과 행동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분이 십니다

그러니 우리들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고

주님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총 안에 열매를

맺기 원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가 가는 길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실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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