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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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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
이몸이 무언데 주님을 부르며 오늘도 감사를 드리고 있는지
거룩한 모습이 가득한 곳에서 이 몸을 담그니 몸들바 모르고
내 작은 입술로 주님을 부르니 좁은내 소견엔 감사할 뿐이라
하늘의 소린가 영혼의 노랜가 인생을 열고서 찬미를 드리리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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