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환 추기경 생가를 지키는 성모님께서 하시는 말씀 "서로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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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yustinobona] 쪽지 캡슐

2022-07-06 ㅣ No.101085

"서로사랑하여라" 글씨를 찾아보세요!   보이시나요?

 

☞ 대구교구 17개 성지 사진 300장 보기

https://blog.naver.com/yustinobona/2227994802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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