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축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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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7-07 ㅣ No.101089

축  복

 

너희는 모두다 축복을 받아라

어디를 가던지 은총을 입어라

 

기쁘나 슬프나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리며 살거라

 

주님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서

가난한 영혼을 간직 하거라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  밤에도

주님을 꿈구며 희망을 가져라

 

사랑에 목말라 시들은 영혼에

사막에 샘솟는 단물이 되어라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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