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
(녹)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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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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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8-14 ㅣ No.101244

 

 

어려서 길거리 캐스팅인가요?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불행이 뭔지를 알게 되었을때

차라리 연예인이 되어서 재물이나 실컷

모았으면 좋았겠다 후회를 했습니다.

연예인 분들을 인터뷰하는것을 보면

성격이 참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이 바르게 산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알아주는 이가 한사람만 있어도 견디기가

쉽지요.

사랑했던 남편이나 사랑했던 사람이나

다들 모르더군요.

한사람은 압니다.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입니다.

저보고 별나다고 맨날 야단이지만

왜 버렸는지 모르겠답니다.

다 재물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친정에서 돈안준다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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