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화)
(녹)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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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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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8-21 ㅣ No.10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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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와 생명 

 

     지구에 생명체들이 엄청 많지요

     그중 사람이 가장 명석해서 모든 생명체들의 우의라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속한 속도로 하늘을 날기도하고 또 신속한 속도로 육지를 달리기도

     하구요 바다위나 바다속을 빠르게 갈수 있지요

     지구 어느 생명체든 이렇게 빠르게 날고 달릴수 없지요

     만약 귀신이 있다면 사람보다 빠르겠지요

     귀신들은 금방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그 먼거리에 또 나타나기도 한다고

     전해지지만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무도 모르지요

      예를 들어 지구와 가장 가까운 금성이나 화성을 현재 가장 빠른 속도로

     간다해도 몇년이 걸린다고 하지요

     우리 사람들이 아무리 명석한 재주를 타고났다하드래도 모든것 모든 수준이

     우주를 다스리는 그 무엇보다 낮지요

     우주에 생물체가 있어서 지구를 공격해 대립한다는 영화도 있고 또 전설도

     가끔 떠돌고있지요

     그러나 아직 망상일뿐이지요

     아직까지 알려진 바로는 우주에는 지구만 오직 생명체가 있다고 알고

     있을 뿐이지요

     우리는 이런 지구 에서 살고있지요

     새삼스런 얘기라고 할지 모르지만 특이한 부분 열거해 보려합니다

     땅속에는 수천도나 되는 열기가 있어서 철이 녹은 물이 있기도하고 까스도

     있고해서 가끔씩 지구 표면위로 터져나오기도 하지요

     지구 껍질만 식어있는 땅이 있어 그부분에 우리가 살고있지요

     지구에는 만유인력이있어서 하늘로 떠내려가지않고 지구에 거주되고있지요

     쉽게 말해서 지구가 모든것을 끌어안고 있는셈이지요

     우리는 지구의 품안에서 한 생애 살아가지요

     생명을 다해 죽게되면 흙으로 환원되니 지구의 몸이되지요

     결국 생명체들은 지구의 몸이지요

     아마도 태양이 없다면 지구의 생명체들은 존재할수 없지요

     태양은 불덩어리지요

     그런데 태양표면에 까스도 있지만 속의 온도는 아마도 어느 범위에서 유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철은 한 1천 8백도 정도에 액체로 유지되지만 만약 그이상 온도가 되면 산화

     돼 까스로 되어 형체가 없어지지요

     또 철은 평상시에는 고체지만 좀전에 거론된 1천 8백도 정도되면 액체로

     되는데 철이 액체로 되면 자장등 이상 반응이 생기지요

     그 반응이 그 멀리 떨어져있는 지구까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태양에 흑점이 생기면 지구에 이상 현상이 생겨서 사태가 벌어진다고

     하지요

     우리는 지구 표면에 집을 짓고 살고있지요

     지구속은 불덩어리지만 표면은 두꺼운 흙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매우 유익하지요

     엄청나게 큰 바다가 있고 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도있고 흙에는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되는 채소류와 육식이되는 짐승 등이 있지요

     생명체들에게 쓰여지고 버리는 해로운 탄소 등을 정화 시키는 역활을 하는

     나무와 풀들이 흙에서 살아가고 있지요

     가끔씩 파래지는 가을 하늘을 보고, 시간당 400미리가 내리는 빗속을 보고,

     기후를 30도이상 올렸다가 또는 영하 10여도까지 내렸다하는 기후 등을 보며

     가끔씩 망상에 잠겨본답니다

     우주의 모든것은 저절로 만들어졌을까?

     저절로 만들어 졌다고 여기는 것은 너무도 엄청나지요

     우리의 몸 구조를 가만히 살펴보면 신기하지요

     머리속의 뇌가 우리몸의 모든것들을 조정하지않습니까?

     가장 소중한 심장을 뇌가 조정하지요

     너무 빨라도 않되고 너무 늦어도 안되지요

     살아생전 언제나 안전하게 일정하게 움직이도록 하지요

     위장에 음식물이 없으면 뇌가 배가고프다고 신호를 만들어주지요

     사물에대해 관찰하고 생각하게 만들고 삶에 필요한 그 무엇을 연구하게 하고

     그 결과를 저장해서 필요할때 꺼내 쓰도록 하지요

     특히 특이한것은 지구의 그 많은 생명체중 사물을 칼라로 볼수있는것은 사람

     이라고 하지 안습니까?

     사물을 흙백으로만 볼수있다면 어떨까

     우리에겐 특별한 복을 타고난듯 여겨지지요

     다른 짐승들은 수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발전이 없지요

     조상들이 했던 삶 그대로 이어받지만 사람은 계속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요

     지구를 떠나 달도 가보고 말입니다

     다른 우주을 보고 뭐가 있는지 연구를 거듭하지요

     왜 우주를 만들어 놨으며 왜 사람만 특별히 기능이 우수하게 맹글어 놨는지?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 봐도 이 우주를 만들어 놓은 주인이 있어 보인답니다

                                                  (작성: 2022. 08. 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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