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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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8-21 ㅣ No.101280

 

 

 

우리 주변에는 신자이건 신자가 아니건

훌륭하신 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누구나 한가지씩은 성실하시고

자식이든 누구든 의지하려고 않으시고

궂은일 마다 않으시고 열심히 일해서

생활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본당이나 타지역에서 미사를 드려보면

참으로 훌륭하신 신부님들이나 수녀님들을

뵙니다.

예수님의 분신같은 신부님도 계시고

청초한 성모님을 닮은 수녀님도 계십니다.

가끔 바라보면 존경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잔하기도 합니다.

예수님 따르겠다고 제자 되셔서

신자들의 영혼 구원에 앞장서시는 것을 보면

정말 감사한 생각에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권위를 무시하는것은 절대 아니고

좋고 이쁘셔서 가끔은 장난기가 발동하기도 합니다.(지송)

제가 본래 유머 감각이 없어서

농담이라고 한마디하면 전부 진심인줄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난스레 농담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성직자의 헌신과 수도자의 순명이 어찌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존경스럽고 아름다운 생애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일찍이 당신의 분신으로 선택하신 분들이니

얼마나 감사한 분들이신지요.

가끔 너무 좋은 마음에 결례를 범한것이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신부님은 애틋하고 수녀님은 어찌그리 이쁘신지요.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천국가실때에

불쌍한 영혼 부디 잊지 마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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