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미 사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9-10 ㅣ No.101338

미  사

 

주일이네

미사를 참례하려 하네

아침을 차려 먹고

미사갈 준비를 하네

내 마음에 주님을 모셔야지

신부님께서 어떤 강론을 하실지

 

한 주간 열심히 살았네

그래서 오늘이 기쁘고 감사한 것 같네

성도들을 뵈옵고

말씀 안에서 함께 하는 것이

감사할 뿐이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이니

주님의 자비를 청하여 보네

세상을 살면서 힘든일 있지만

우리는 세상의 등불과 같으니

또 다시 주님께 의지하려네

 

성가가 울려 퍼지고

말씀이 선포 되네

하늘 나라가 전해지는 것이네

아멘, 아멘 감사를 드리네

우리의 인생은 주님의 것이니

오늘도 기쁘게 사는 것이네

 

미사는 영원한 것이네

우리의 마음 속에

지워지지 않는

소중한 노래이기 때문이네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고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넘치는 것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2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