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일)
(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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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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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9-16 ㅣ No.101366

 

 



                   영혼의 시대 

 

     하루가 무척 빠름니다

     나이는 먹었어도 추석이 어서 왔으면 했는데 이미 지나고 수일이

     됐지요

     세월이 흘러감을 아쉬워 해야하겠지요

     그저 하루하루를 내 취양에 맞게 역어가야겠지요

     우리가 수출을 많이하고 있지만 모두가 선진국들의 사양을 복사해서

     만들어내고 있지요

     돈을 주고 갖어오기도 했고, 선진국에 나아가 직장을 다니다, 학교에서

     배워왔든 연구소에서 배웠든 근본은 우리것이 아니지요

     미국의 경제와 우리는 거의 같이 움직인다고들 하지요

     우리의 것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이런 생각을 해 본답니다

     순간 이동에 대해서 궁상을 해 봤지요

     집에서 가고 싶은곳까지 순간 이동을 하는 것이지요

     소리의 속도보다 빛의 소리보다 레이저의 속도보다 빠르지요

     소히 귀신이라고들 하지요

     순간 이동에는 장애물이 있어도 통과되지요

     움직이는 방향에 장애물이 있으면 현재 이동수단으로썬 사고가 생기지요

     충돌하면 끝이지요

     그런데 순간이동에는 장애물이 있어도 아무 지장이 없지요

     사람에겐 영혼이 있지요

     육신이 있으면 순간 이동은 불가하지요

     뇌가 우리몸을 조절하지요

     그 뇌속에는 영혼이 있지요

     그 영혼이 뇌를 움직이게 하지요

     그 영혼은 어디서 왔을까

     모든 사람에겐 영혼이 존재하지요

     물론 사람 뿐이 아니고 움직이는 짐승에게도 영혼이 존재하지요

     그 중 사람 영혼이 가장 발달돼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른 짐승들은 생각지 못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삶의 수단을 다른 짐승들은 타고난 그대로 발전없이 살고있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우주를 들여다 보고있지요

     다른 짐승들은 상상도 못할일 이지요

     아무튼 이 영혼을 우리가 소유할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순간 이동도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 됩니다

     내몸의 영혼은 이런 망상을 띠우고 있지요

     요즘 현대판 로봇이 나오고 있지요

     아마도 언젠가는 지능에 의한 로봇이 나와서 사람마냥은 못돼도 짐승

     정도의 지능은 따라잡을수 있지 않을까요

     즉 영혼에 의해 움직이는 로봇 말입니다

     최초에는 기기 자동화로 부터 시작했지요

     현 동작에서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고 그리고 또 다음동작으로 이어져

     연속 동작을 하지요

     접점과 타이마 등을 써서 연속동작을 하게 회로를 연결하는 것이지요

     이런 기기들을 반도체를 이용해 아주 조그맣게 집착회로로 구성해서

     로봇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반도체는 타임 역활도하고 on또는 off 역할을 하여 전기를 제어하고 어떤

     동작의 회로를 기억도하고 저장도 하고 말입니다

     아마도 앞서 얘기한 영혼을 이미 끌어들이는 결과가 아닌지?

     꿀벌이 꿀과 꽃가루등을 모아 사람이 지극히 필요한 요소를 제공하고

     있지요

     이 벌을 만들어낸다면 이점이 많지요

     꽃을 찾아다니게 조정할수도 있구요 먼거리를 날게 할수도 있구요

     지금은 트럭에 벌집과 필요한 장비를 싣고 꽃이 있는곳으로 찾아가야만

     하는데 이 만들어낸 벌만 잘 조정해서 보내 꿀을 얻을수 있다면 대단한

     수확 이지요

     그리 고생하지않고 꿀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마도 한 3년정도 후면 에어 택시가 만들어져 집에서 제주도까지 여행

     할수 있다고 하지요

     지금 마냥 대형 에어 여객기를 타고가는 불편이 해결되겠지요

     우선은 어느정도 잘 살아야 발명 등이 가능하지요

     이제는 우리도 발명에 힘쓸수있는 여유가 생긴것이 아닌가 여겨지지요

     세월이 너무 가지 않는다고, 하루가 지루하다고 말하는이 많지요

     특히 나이들은 우리같은 이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기도 하지요

     할일이 이렇게 무진장 많은데 말입니다

     이런 발명 부분에 몸을 담는 방법을 우리 모두 께우쳐야 할것 같지요

                                                  (작성: 2022. 09. 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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