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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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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를 먹은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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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3-07-01 ㅣ No.12856

나는 그날 저녁에

그녀에게 밀하였다.

 

나....어떤 남자가 그녀의 부츠를

        먹었데.

그녀....호호호. 부츠가 아니라

            부추겠지요.

            내가 뭔 강아지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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