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성가게시판

나 무엇과도 주님을 X 은총에 이끌린 삶 3 향기 품은 생활성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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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namilnim] 쪽지 캡슐

2023-07-19 ㅣ No.129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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