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
(녹)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유머게시판

지칠 줄 모르는 아내

스크랩 인쇄

김대군 [ahyin70u] 쪽지 캡슐

2023-07-28 ㅣ No.12880

한  여름이다.

그런데 지칠 즐 모르는 아내는

신호를 보내는 거다.

 

그래서 나는

한 여름엔 부부 사이도 4미터라고 했더니

 

아내는 그것이 그렇게 커.라고 

말하니

난 웃음만 나왔다.  뭐 더할 말이 있으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5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2883 미국에서 실제로 계획하고 있는 미래도시의 풍경! 2023-07-30 김영환
12881 어느 부부의 약간의 신경전? 2023-07-28 김대군
12880 지칠 줄 모르는 아내 2023-07-28 김대군
12879 어느덧 60살이 되어버린 브래드 피트의 최근 모습! 2023-07-28 김영환
12878 어느 병원에서 2023-07-26 김대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