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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줄 모르는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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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이다. 그런데 지칠 즐 모르는 아내는 신호를 보내는 거다.
그래서 나는 한 여름엔 부부 사이도 4미터라고 했더니
아내는 그것이 그렇게 커.라고 말하니 난 웃음만 나왔다. 뭐 더할 말이 있으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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