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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ㅣ최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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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4-01-23 ㅣ No.33400

 

 

 

album.comment,

 

계획하며 살지 않는 사람...

대충 대충 사는 사람.

옷이나 외모에 전혀 신경 안쓰는사람이란다 ..

목욕탕을 싫어하는사람..

가까이가면 냄세 때문에 ..

때,를 잘 만난 시람이란다,

여복이 있는사람..

 

청년 최백호는 친구 매형의 라이브 카페에서 DJ생활을 시작했다.

1977년에 첫 앨범을 낸 이후 어언 40년,

 

이제 그의 목소리에는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두터운 세월의 결이 느껴진다.

그러나 1950년에 태어나서 전후 베이비붐 세대와 함께 살아오면서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그는 ...

 

지금 ‘은퇴’라는 단어와 가장 거리가 먼 가수 중 한 명일 것이다.

젊은 실력파 후배들과의 협업과 월드 뮤직 요소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도전 등

최백호는 새로운 피로 자신의 감수성을 뜨겁게 채우고 있는 중이란다...


오래전부터 미술에..열공중(김포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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