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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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하느님의 자비주일 토마스의 고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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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는 고백을 들으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라고 하셨다고 전해지지만, 뉘앙스는 그렇게 나무라는 뉘앙스가 아니라 가슴저미는 사랑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첨부하는 곡은 작년에 cpbc 창작생활성가제에 응모했던 저의 자작곡으로, 입상은 못했지만 그에 대한 묵상이자 신앙생활 내내 제가 지켜갈 다짐입니다. 그러한 다짐을 한번 나눠보고자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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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33 | [부활제3주일 복음묵상] 평화가 너희와 함께!! | 2024-04-13 | 오현경 |
| 13232 | [Cantus Gregorianus] 4월 라틴어로 봉헌되는 그레고리오성가 미사 | 2024-04-07 | 이종경 |
| 13231 |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하느님의 자비주일 토마스의 고백|1| | 2024-04-06 | 조서연 |
| 13230 | 나해 부활 제2주일(하느님 자비 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자료 | 2024-04-06 | 소순태 |
| 13229 |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나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 2024-04-06 | 소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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