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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하시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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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여쭙다
한 남자가 하느님에게 물었다.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 같이 화만 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하느님이 하시는 말...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들은 니네들이 만들었잖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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