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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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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39) ’24.10.28. 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거처로 잘 지어지도록 제대로 가다듬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 22) 우둔한 자의 입에 담긴 잠언은 술취한 자의 손에 놓인 엉겅퀴와 같다. (잠언 26, 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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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19 | 양승국 신부님_삶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어놓는 은혜로운 만남!|1| | 2024-10-28 | 최원석 |
| 177118 | 이수철 신부님_교회 공동체|3| | 2024-10-28 | 최원석 |
| 17711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4-10-27 | 김명준 |
| 177116 | ■ 오직 주님만을 보아 온 열두 사도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1028] | 2024-10-27 | 박윤식 |
| 177115 | ■ 낡은 율법보다 사랑의 자비가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루카 13,10-17) | 2024-10-2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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