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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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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0월 29일
교회는 하느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 곳입니다.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으로 교회는 오늘도 하늘의 거룩함을 지니고 하늘의 기쁨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모두가 주님께서 세워주신 교회임을 명심하여 지낸다면 파견된 일상 안에서 복음의 씨앗을 심어 가꾸는 일에 게으름을 부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참 행복의 기쁨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누룩으로 사용되기를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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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60 | † 054.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0-29 | 장병찬 |
| 177159 | † 053.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0-29 | 장병찬 |
| 177158 | 10월 29일 / 카톡 신부 | 2024-10-29 | 강칠등 |
| 177157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3| | 2024-10-29 | 조재형 |
| 177156 | 오늘의 묵상 [10.29.화] 한상우 신부님 | 2024-10-2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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