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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참고 꾸준히 견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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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참고 꾸준히 견뎌라 옛말에 "산을 오를 때는 말이 있습니다. 헝클어진 마디라는 뜻입니다. 카로운 칼도 그 진가를 알 수 없다는 식으로 쓰입니다. 곤란한 일을 겪어봐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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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190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0월 30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유혹은 신앙을 발전시킨다 ... | 2024-10-30 | 이기승 |
| 177189 | † 057.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4-10-30 | 장병찬 |
| 177188 | 많이참고 꾸준히 견뎌라 | 2024-10-30 | 김중애 |
| 177187 | 자기부정(거룩한 무관심)의 세단계와 작용(1) | 2024-10-30 | 김중애 |
| 1771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10.30) | 2024-10-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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